Shaula

왜 만들었나요?

불편했던 점

외우면서 공부하는 방식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 이론을 외우기보다 실제 사례를 앞에 두고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바꾸려 한 방식

처음에는 기출문제를 프로그램에 넣으려 했지만, 그렇게 하면 문제를 다시 배포하는 것처럼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AI 에이전트가 고용24와 심리학 자료처럼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정보를 모으게(크롤링) 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사례를 만들게 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이론 카드와 창작 사례를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앱으로 엮었습니다. AI는 학습 자료를 만드는 단계에서 썼고, 앱 안의 상담은 AI를 부르지 않고 준비된 장면과 반응으로 움직입니다.

무엇을 하나요?

내담자의 장면 읽기
‘사무실은 싫어요’ 같은 창작 사례에서 내담자의 상황과 고민을 살펴봅니다. 다른 의뢰서를 골라 서로 다른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문장 건네기
흥미·적성·가치 등을 알아볼 질문을 적어봅니다. 준비된 내담자 반응과 개념 연결을 읽고, 다음에 어떤 질문을 할지 생각합니다.
필요한 이론 꺼내기
관련 개념과 출처를 확인한 뒤 상담으로 돌아옵니다. 예시 질문을 가져오거나, 기록함에서 이전에 남긴 말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만든 도구: Next.js · Vercel

준비된 장면과 반응으로 배우기

현재 상담은 키워드와 준비된 대사에 기반합니다. AI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며 외부 API 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이해하지 못하면 구체적인 질문을 안내하고, 상담의 정답이나 점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직업심리·상담과 목표·직업정보·노동시장·근로조건을 다루는 다섯 창작 사례를 제공합니다. 이 도구는 개념을 익히는 학습용 장면이며, 실제 내담자 기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론 자료와 내가 남긴 말

이론 카드
다섯 과목의 핵심 이론을 카드로 읽습니다. 과목 선택·키워드 검색·예시 질문 가져오기를 지원하며, 카드에서 출처와 확인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담 기록
내담자별 대화와 작성 중 문장을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다른 브라우저나 주소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는 않습니다.
작은 학습 공간
머무는 시간과 조명을 고르고, 찻잔으로 잠시 쉬어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순서보다 궁금한 물건에서 시작하는 구성입니다.

이론 자료는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최신 시험 기준과 법규는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전체 출제기준을 모두 다루는 완성 교재나 학습 성과 검증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