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 디지털 전환처음 AI 연동
업무 포털
한 줄 입력이, 알맞은 자리로.
파편화된 업무를 하나로 합친 업무 포털입니다. 처음으로 AI API를 연동해, 오늘 할 일을 자동으로 파악해 보여 줍니다.
왜 만들었나요?
불편했던 점
업무가 여러 도구에 파편화되어 있었고, 교육생에 대한 메모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바꾸려 한 방식
교육생 메모를 하나의 메모장에 적으면 자동으로 분류되게 했습니다. 학생 이름만 적어도 그 학생의 정보로 메모가 입력되고, 메모·할 일·팀 공지·팀 업무도 같은 입력창에서 보냅니다.
무엇을 하나요?
- 스마트 업무 콘솔
- ‘강사 미팅 일정’ 같은 한 줄을 적고 대상 교육생·시간·담당자를 고른 뒤, 학생 메모·메모 보관함·내 할 일·팀 공지·팀 업무로 등록합니다.
- AI 업무 정리
- ‘오늘 할 일 정리’와 ‘퇴근 전 확인’을 누르면, 선택한 업무 범위의 오늘 루틴·완료 상태와 직접 입력한 오늘·내일 시간표를 참고해 AI가 정리합니다. AI는 업무 상태를 바꾸지 않고, 정리 결과만 기록으로 남깁니다.
- 개인 대시보드
- 오늘 출퇴근 기록, 진행 중인 할 일과 마감, 완료한 업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공용 협업과 바로가기
- 팀 업무와 팀 알림으로 함께 처리할 일을 나누고, LMS·출결 웹앱·스프레드시트처럼 매일 여는 도구를 한곳에 모읍니다.
만든 도구: Firebase · Cloudflare
실제 화면
돌아보며
좋았던 점
- 학생 이름만 적어도 그 학생의 정보로 메모가 입력되어 편했습니다.
- 처음 연동한 AI가 오늘 할 일을 자동으로 파악해 보여 줬습니다.
아쉬웠던 점과 배운 것
- 모든 업무를 한곳에 합쳤지만, 생각보다 사용성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기능을 모으는 것과 매일 쓰기 편한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것
- 사용자 이름과 포털 로고는 가렸습니다.
- 입력창의 예시 문장은 화면 안내용 문구이며, 교육생 메모와 AI 정리 기록이 담긴 화면은 싣지 않았습니다.
